김호중

김호중 우연히 중학교 시절 김범수 보고싶다 cd를 사러 음반 가게에 들렀다가 네순 도르마루치아노 파바로티를 듣고 그 웅장함에 매료되어 성악가를 꿈꾸게 되었다고 하는데요. 하지만 교육비가 만만치 않아 레슨을 탄탄하게 받는 친구들에게 …